2010/08/10 00:13
2010/07/23 00:18
정말 남은 게 아무것도 없더라.너무나도 쿨한 선택이라고 생각했는데, 잘했다고 칭찬 받은 일이라고 생각했는데.역시나 어리다.시간이 지나고 나서 이렇게 후회한다.지난 몇일동안 잡히지 않을 것만 같았던 그것들을 억지로 토해내 듯되새기고 고쳐본다.뭐가 그리 바쁘다고 그렇게 좋아하던 사진도 안 찍는 건지.내일은 사진을 찍어야겠다.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다. » 내용보기
2010/07/11 21:32
2010/05/06 01:54
2010/01/01 23:50
2010/01/01 23:00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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